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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CD♥

작은문화생활 2008/06/30 02:15 |



마트에서 1+1 행사를 하길래 집어온 VCD (철희님 리플보고 바꿔달았다는거~ㅋ)
이미 몇번이나 보았지만 볼때마다 처음보는것 마냥 빠져서 보는
미야자키 하야오의 두 작품, 이웃집 토토로
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
 
사용자 삽입 이미지
메이 너무 귀여워. 사츠키가 가려졌네;;
그리고 센과치히로에서 엄마아빠 저 돼지로 변할때 진짜 무서워죽는줄 알았다는거 ㅠ_ㅜ

사용자 삽입 이미지
토토로 CD모습. 총 두장으로 너무 깜찍해요♥

사용자 삽입 이미지
가격은 짱 저렴한 3,800원! 물론 1+1 꺅!!

하울의 움직이는 성이랑 반딧불의 묘도 있었는데 집어올껄- 하고 후회하는중,
빨리 돌려봐야겠다, 히이 :-)

센과 치히로는 한글자막이고, 토토로는 우리말녹음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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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철희 2008/06/30 07:19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ㅋㅋㅋ VCD에요~~
    저도 센과 치히로 봤는데.. 재밌게 봤어요~~ :)

    근데 3800원에 1+1이면
    완전싼데요?? +_+
    타이밍 잘 맞쳐서 사신듯?!

    • BlogIcon Julie. 2008/06/30 12:18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VCD를 처음사봐서 원래 가격은 얼만지 모르지만,
      2개 이상하면 무조건 개당 1900원에 해주는거 같았어요,
      하울도 살까하다가- 하울은 너무 많이 봐서.ㅋㅋㅋ

  2. BlogIcon 리틀우주 2008/06/30 07:57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ㅋㅋ 저두 센과 치히로 엄청 잼나게 봤어요~
    영화관에서... ㅋㅋ
    빨리 보세효~~ ^^

    • BlogIcon Julie. 2008/06/30 12:17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원래 요런류의 애니를 좋아해가지고요,
      개봉하는 족족 저는 친구 질질끌고 무조건 가용ㅋㅋ
      이미 다 본거지만 구입했어요 히히 :-)

  3. BlogIcon 파워뽐뿌걸 2008/06/30 09:55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와.. 이건뭐 거저주는군요 ㅎㅎ
    전 학생때 애니를 많이봐서. 아직도 토토로같은건 시디로있어요~ +_+
    요즘코덱에 비해 화질은 완전 저질그자체지만;; 8년넘었는데도 아직 잘되는군요!

    • BlogIcon Julie. 2008/06/30 12:16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가격저렴하죠? 그래서 쪼꼼- 의심했었어요 ㅋㅋㅋ 이놈의 의심병ㅋ

  4. BlogIcon 베쯔니 2008/06/30 11:23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VCD 10년전에는 고화질이 였는데
    지금은..

    반디불의 묘는 애니메이션 보면서 울었던 기억이...

    • BlogIcon Julie. 2008/06/30 12:15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저두요 ㅋㅋ 반딧불의묘 처음엔 별로 안끌렸는데 다보고나서 눈이 퉁퉁ㅠ

  5. BlogIcon Fallen Angel 2008/06/30 19:37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아하 둘다 dvd로 ㅎㅎ.. 둘다 지브리 스튜디오 명작이죠...

    • BlogIcon Julie. 2008/07/01 16:28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소장가치 있는거 같아요, 두편연달아 보구 뿌듯해 하는중이예요 ㅎㅎ

  6. BlogIcon 마기 2008/06/30 20:41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역시 돼지는 눈이 반쯤 감긴듯한것이 제맛!!
    아..먹는 맛이 아니라..느낌이..^^
    전 코난때부터 팬입니다.

    • BlogIcon Julie. 2008/07/01 16:29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팬까지는 아니더라도 미야자키하야오의 애니는 다 봤어요ㅎㅎ
      죄다 모두 다아 정말 재밌어요

  7. BlogIcon latteppo 2008/06/30 23:36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둘다 정말 기억에 남는 애니~
    토토로 같은 경우는 애니보고 감동받아서 일문소설책으로 사서 낑~낑~대며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~
    (시간은 오래걸렸지만, 그래도 토토로였기에 가능했던; )
    지브리의 애니는 정말 따뜻해요- 인간적이기도 하고-^0^
    간만에 저도 꺼내서 봐야겠어요- 토토로와 붉은돼지와 마녀 배달부 키키- ㅋㅋㅋ

    • BlogIcon Julie. 2008/07/01 16:30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악 대단하세요 ㅋㅋㅋㅋㅋ토토로는 한번 도전해볼만한??ㅋㅋ
      리플보고 갑쟈기 마녀 배달부 키키도 보고싶어요 ㅠㅅㅠ)♥

  8. BlogIcon PLUSTWO 2008/07/01 00:09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와우~~~토토로네요..
    우리 아이들과 적어도 20번은 봤을겁니다..
    제 블로그에 주로 BMG로 많이 사용했었죠..

    • BlogIcon Julie. 2008/07/01 16:30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토토로♩ 토토로♩ 높낮이를 낮게 높게 부르는게 관건.
      ㅋㅋㅋㅋㅋㅋ

  9. BlogIcon 마키♡ 2008/07/01 02:13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저는 DVD로 봐서 VCD가 있는 줄은 몰랐군요.ㅋㅋ
    가격도 참 착하네요~

    • BlogIcon Julie. 2008/07/01 16:31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저도 요건 처음사봐서 이름도 생소하답니다 ㅋㅋ
      그냥 저렴하기에- 샀어요♥

      1,2편으로 나눠져 있어서 조금 번거롭지만 ㅠ

  10. BlogIcon 철희 2008/07/01 04:54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제이름을 맨 위에 달아주시니 영광인데요?ㅎㅎㅎㅎ

  11. BlogIcon Meriel♡ 2008/07/01 10:39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생갈치일호!!!!
    그러고보니 톹톨오를 아직 못봤네요 끄응끄응
    하울 재밌어요- 아아 저도 얼른 다 보려구요!!!
    낑 톹톨오 얼른 봐야지..(...)

    • BlogIcon Julie. 2008/07/01 16:32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언넝언넝 보세요 토토로!!ㅋㅋㅋㅋㅋ 쨩쨩!!!
      하울도 넘 좋아하는데 딱 두개만 사리라 다짐을 해서리 ㅠ_ㅜ
      나머지것도 다 사고싶었어요!!!! 악악

  12. BlogIcon rudo 2008/07/01 16:11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어머낫, 그 거기가 어디에요?ㅋ
    저도 요아이들 정말 사랑하는데요.ㅋㅋ 저렴하게 잘 구매하셨어요.ㅠㅠ
    완전 짱부러워요.ㅠㅠ

    • BlogIcon Julie. 2008/07/01 16:33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루도님것도 집어올껄그랬어요.
      요래 부러워 하시니, ㅠ_ㅜ흑ㅋㅋ
      이마트랍니당-_-;

  13. BlogIcon thinkfish 2008/07/01 17:14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저희 동네는 왜 저런거 안팔죠? ㅠ.ㅠ
    있음 지브리꺼 다 살텐데 ^^

    • BlogIcon Julie. 2008/07/01 21:37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저도 좀 후회하고 있어요. 다 집어올껄.
      왜 욕심을 이날따라 안부렸지?ㅋㅋ 하면서,ㅎ

  14. BlogIcon 카라 2008/07/01 17:21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우앙....나 토토로 왕팬인데....흑

    토토로토 토토~~~~~

  15.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/07/01 20:46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센과 치히로의 여주인공 이름이..센이였던가..치히로였던가;;ㅋㅋ
    제가 미야자키 하야오를 좋아해서 작품 대부분을 다 봤답니다 ㅋ
    센과 치히로 하면 엄청 지저분한 뭐시기가 욕탕(?) 들어가려 하는 모습이 기억에남네요ㅋ
    그나저나 어찌됐든 제가 하고픈말은...
    줄리님이랑 센과치히로의 여주인공이랑 느낌이 살짝 비슷하다는?ㅋㅋㅋ

    • BlogIcon Julie. 2008/07/01 21:35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치히로예요~ 센은 유바바가 이름을 뺏기위해 만든 가짜이름ㅋㅋ
      글구 남자애이름은 하쿠♥ 하쿠쨩♥

  16. BlogIcon keiruX 2008/07/02 00:09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오우. 오랜만에 보내요.
    요즘은 죄다 dvd 이다 보니. 이것도 슬슬 추억으로.ㅠ_ㅠ

  17. BlogIcon 콜린멕레이 2008/07/02 00:11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둘다 명애니메이션입죠 저도 전공수업할때는 이두가지애니메이션 둘다봤었죠 이런면에선 좀 일본이 부럽기도하고 ㅠ.ㅠ 우리나라애니메이션은 요즘 너무 침체되어있어서;;

    • BlogIcon Julie. 2008/07/06 03:35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일본은 애니메이션이 살아남을 수 있는 나라인거 같아요.
      일단 돈많으신 어른들도 좋아하니, + +

  18. BlogIcon joeykim 2008/07/02 15:02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ㅎㅎ 저도..토토랑 센과 치히로는 소장하고싶은 작품중에 하나에요.ㅎㅎ
    토토로.넘 귀여워요......가방도 팔던데.ㅋㅋ



&


볼일 보러 나간 강남. 스아실 자료받고 간단히 설명만 듣고 오면 되는거였는데 강남까지 오라가라 하다닛,
자료받으러 강남간다고 오빠님께 말하니, 또 강남스따일이냐고 놀려. 우씨 -_-
볼일 다 보고 집에 가려니 배가 고파, 혼자 먹을 용기도 없고 강남사는 동생에게 전활했더니 학원간다네-_ㅠ힝.
또 다른 친구는 다른 약속이 있고, 뭐야. 다들 미워.
고픈 배를 부여잡고 인천까지 어떻게 왔는지 집에가니, 천사같은 마마님이 삼겹살을 구워주셨다.
/

내일은 금요일. 일주일에 한번 새우튀김 차 오는날♩
기필코 내일은 약속을 만들지 않고 새우튀김만 사가지고 집에와서 혼자 다 먹을꺼야!!!
/

몇일전부터 계속 별커휘샵 화이트 초콜렛 모카가 땡긴다. 사실 스타벅스 커피는 너무 쓰고 맛없었는데
요거 한번 먹어보니 카페모카에 시럽 10번 짜 먹는 나도 그냥 먹을 수 있겠더라. 너무 달아 맛있어!! 최고!!
아 스타벅스 가고싶다~~~~~ <------- 이런나,,, 된장녀 인가효?
/

동생이랑 수박먹고 슬슬 자려고 준비중인데 내방에서 완전 지방인듯 신나 날뛰는 떵파리님 발견;;
동생에게 말하니, 잡아주겠다고; 굳이 손으로- 엡후킬라도 있었는데..;;
막 휘두르더니 엄지손가락에 맞았다고 분명 어디서 숨고르고 있을꺼라고 하더니 정말 숨고르고 있던놈을 잡았다.
주먹안에 잡아놓고 정신놓으라고 막 흔들고 바닥에 탁~! 새리치니, 파리님 대구뺙깨지는 소리가 툭!ㅠ_ㅜ
화장지로 싸서 버리라고 했더니 물맥여서 죽이는 동생; 지못미 떵파리님ㅠ_ㅜ
/


집에서 5분만 걸으면 내 모교이기도 한, 초등학교가 나오는데, (길 한번 건너야해서 시끄럽진 않아효-)
지하철을 타러 역으로 가려면 그곳을 지나쳐가야한다.
조금 크면서 부터 한번 도전해보고 싶었던 일을 오늘 했다.
불량식품 사먹기;; "아 누나 쫌비켜봐효(이누나미친듯)" "야 나도 쫌 고르자-_-"
/

오늘의 나 조금 불쌍한듯;; 나랑 놀아줘!!! 나 오늘 간만에 쉬는날 이었잖아!!!!
/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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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안군 2008/06/27 06:46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심심하지 말라구 이번엔 저도 포스팅 올려드렸잖아유.
    -_-)지름 + 염장 포스팅 ㅋㅋㅋㅋㅋㅋㅋ

    • BlogIcon Julie. 2008/06/28 00:48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그래서 안군님 블로그 안갈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    안그래두 요새 휴가철이라 지름신 강림하셔서 일도 손에 안집히는;

  2. BlogIcon Meriel♡ 2008/06/27 07:55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앗, 강남.. 저를 부르시지(.....)
    어제 9시까지 회사에 있었긴 했지만요(....)

    • BlogIcon Julie. 2008/06/28 00:48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강남가면 생각나는 메리에르님~^^*
      안그래도 생각났어용 크큭.

  3. BlogIcon 마키♡ 2008/06/27 09:43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많이도 바쁘셨군요.ㅋㅋ
    저는 별다방커피중에 카라멜마끼야또를 좋아라 합니다~~

    • BlogIcon Julie. 2008/06/28 00:47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전 마끼아또 위에 올라가는 그 우유거품이 넘 싫더라구요.
      처음에 먹은곳이 이상했나. 왜 우유 비린내가 심하게 나서리. ㅠㅠ
      다들 맛있다고 잘먹는데

  4. BlogIcon latteppo 2008/06/27 09:49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20대 중반까진 화이트 초콜릿 모카를 입에 달고 살다가 후반되니 아메리카노만 마시게 되는군요...-.-;(이제 늙은겐가..)

    • BlogIcon Julie. 2008/06/28 00:46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아메리카노는 아직 너무 써요, 딱 20대 중반턱걸이인데
      30대가 되고, 40대가 되도 아메리카노가 좋아질일은 없을거 같아요.
      나도 쌈박하고 쿨하게 아메리카노 완샷!~! 해보고픈디 -.-

  5. BlogIcon 마기 2008/06/27 10:34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그래도 다행이신거예요..
    요즘 30대 남자들이 모르는 초등학생들과 대화를 나누면..손가락질 받거나 체포(물론 과장..^^)되요.

    • BlogIcon Julie. 2008/06/28 00:45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여자라서 햄볶아요.. (요건아닌가?)
      암튼 각박한 세상! 요새 엄마들은 자기아덜 예쁘다고 머리쓰다듬는것도 싫어하더라구용

  6. BlogIcon 티아 2008/06/27 12:41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요즘 영어땜에 뒤지겠어요.ㅠ.ㅠ
    오늘두 우리 마마님과 싸우고 다니고.ㅋㅋ

    에구...왜이럴까요?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  7. BlogIcon PLUSTWO 2008/06/27 14:35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불량식품 먹고나면, 혀가 빨갛거나 노랗건 봐줄만 합니다.
    근데 파란혀는 ㄷㄷㄷ

    • BlogIcon Julie. 2008/06/28 00:44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게다가 미친듯이 먹다가 정신차리고 보니, 혀바닥 쓰라려 죽을뻔봤어요;

  8. BlogIcon 철희 2008/06/27 18:00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새우튀김차.. ㅋㅋ
    혹시 탕수육도 같이 안팔던가요? =ㅂ=;;
    저희 이모집앞에 오는 새우튀김차는 탕수육도 같이팔던데 ㅎㅎ

    불량식품...
    많이 없어졌죠 우리 초등학교때 비해서는??
    예전에 누가 아폴로 한박스 캐나다 보냈을때 다들 눈뒤집혔다는... ㅋㅋ

    • BlogIcon Julie. 2008/06/28 00:43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새우튀김차에는 오징어튀김만 같이 팔고 딴건 안파라요~ㅋ
      하지만 오징어튀김은 찔겨서 맛없음 - . -;ㅋㅋㅋ

      ㅇㅏ폴로 맛별로 짱먹고 싶었는데 안팔더라구요 ㅠㅠ

  9. BlogIcon 콜린멕레이 2008/06/27 18:01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줄리님의 일상엔...먹을것과 염장이 빠지질않는군요...!!!!!!!!!!!!!

    • BlogIcon Julie. 2008/06/28 00:42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먹을것은 어찌 뺄 수 없는 노릇이고 (먹고는 살아야하니;..)
      염장은 어디에도 없는데효?ㅠㅠ... (아, 삼겹살먹은건가;ㅋㅋ)

  10. BlogIcon rudo 2008/06/27 23:38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어머,ㅋ 줄리님도 불량시품 드시는군요.ㅋ
    전 종종, 가서 사는데요-_-;;; 그럼 전 뭘까요.ㅋ

    예전보다 종류도 많이 줄고, 예전에 팔던거 여직은 안팔잖아요ㅠㅠ
    아줌마한테 좀 가져다 놓아달라하여도 없다면서 있는것만 먹으래요.-_-
    호호호, 동지분을 만난것 같아 왠지 더 좋아요!>_</

    • BlogIcon Julie. 2008/06/28 00:41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씨씨 있죠 노랑색깔 남자아이 얼굴 그려져있는고거 계속 톡톡 까먹다가 까먹을땐 몰랐는데 정신차리고 나니, 혀바닥이 쓰라려 죽겠어요 ㅋㅋㅋㅋㅋㅋ

  11. BlogIcon Linetour 2008/06/28 00:42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지루한 일상이지만 오늘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흘러갑니다.

    • BlogIcon Julie. 2008/06/28 00:52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느릿느릿하면서 가다가도 어느새 0시 51분이네요.
      좋은날 되셨기를 바라고 내일도 언제나 같길 바래요~ 힛!

  12. BlogIcon skyfish 2008/06/28 01:08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^^ 듣기만 해도 잼있는 하루였던거 같은데요?

  13. BlogIcon Meritz 2008/06/28 10:29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저도 화이트초콜릿모카 완전 좋아라 하는데 ㅋㅋ
    커피를 단맛으로 먹는 1人이라능...

  14. BlogIcon Fallen Angel 2008/06/28 11:38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떵파리에게 묵념을..~~;;;;;;;;

  15. BlogIcon 철희 2008/06/28 22:11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예전에 에스프레소 원액 4샷 연달아 마시고 밤새 쌩쌩 +_+

    • BlogIcon Julie. 2008/07/01 16:34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에스프레소 그것도 원액. 전 입술에 갖다대기도 힘들거 같아요

  16. BlogIcon 넷물고기 2008/06/29 02:01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지루한일상 치고는 혼자서 여러가지 걱정을 하시네요 ㅎㅎ, 새우튀김을 그렇게 고대하시다니, 저도 새우튀김 좋아하는데. ㅎㅎ일상다반사가 참 귀여우십니다 ^^

    • BlogIcon Julie. 2008/07/01 16:35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이번주 새우튀김이 기대되요 ㅎㅎㅎㅎㅎㅎ
      같이 드실래요? 히히 :-)

  17. BlogIcon 령주/徐 2008/06/29 03:33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프하하하...누나 비켜봐효..에 야 나도 좀 고르자...
    와 눈앞에 상상되면서 말이죠!!픕!!^^
    그.리.고. 똥파리에게 묵념을..ㅠㅠㅠㅠ 글을 읽는데 음음;; 이러다 마지막에 초큼 불쌍하고(소근)
    아 스타벅스 커피 저도 먹고 싶은데...먹은지 오래됐;;퍼퍽!! 저도 된장녀 인가효?? <-

    • BlogIcon Julie. 2008/07/01 16:36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령주님 손잡고 조민간 별다방 가야할듯 <- 이러면 우리 된장녀인가효?ㅋㅋ

  18.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/06/29 15:16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ㅋㅋㅋㅋ
    전혀 지루하지 않은것 같은데 ㅋㅋㅋ
    수박 저도 좀 주시지 너무하세요 ㅠㅠ

  19. BlogIcon 호박 2008/06/29 19:53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새우튀김이 일주일에 한번만 온다구여^^
    오잉오잉??? 왠지 엄청 맛있을것 같은 새우튀김.. (벌써 침 흐르고~)
    호박.. 새우튀김 정말정말 좋아하거든요.. 씁! <<< 침닦는 소리^^

    모쪼록 몸과맘이 편안한 휴일저녁 보내시길요~★

    • BlogIcon Julie. 2008/07/01 16:43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새우튀김차 매일매일 왔으면 좋겠어요 흑흑.
      순회하시나봐요 -_ㅠ

  20. 바람부니 2008/06/30 00:44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그래서 결론은 새우튀김 잡수셨어? 나도 먹고싶다!
    놀러갈게 담주 금요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  21. BlogIcon 카라 2008/07/01 17:22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나도 금욜날 쉬었는데.....흠......

    선유도 공원 정자에서 맥주한캔 했슴다...

    놀러오세용~~~~

  22. BlogIcon keiruX 2008/07/02 00:10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오우. 새우튀김~~
    맛있겠다.ㅠ_ㅠ
    누나 쫌 비켜봐요~ㅎㅎㅎ




뼈이식을 한후, 2주간 주사 잘맞고, 소독 잘하러 다니다가 중간중간 소독하러 오랬는데 요새 뜸...
가면 또 혼나겠다. 쉬는날 꼭 가야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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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만에 들린 교보. 보고 싶은 책도 없고 큰일났다.
목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나나19권은 왜 안나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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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영복을 새로 사려고 백화점에 갔다. 깜장색 아무무늬 없는 쓰리피스를 찾고 있는데
절대 기본 디자인인데도 없단다. 난 그냥 아무무늬없고 검정색에 쓰리피스면 된다니깐.
이월상품에서 찾아봤는데도 없어 집으로 오는길 내내 서글펐다.

친한 동생한테 전화를 해서 구해달라고 했더니, 한번에 오케이. 기분 다시 좋아졌다 히히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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컴퓨터 책상과 의자, 싱글옷장, 책꽃이 가격이나 디자인 모든면에서 맘에 드는게 나타나질 않는구나.
쇼핑은 어려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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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마다 20분씩 머리 감고 20분 머리말리고 여름이라 너무 덥고 무겁기까지 한머리,

허리까지 올랑말랑 하는 긴생머리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.
들쑥날쑥한 밑을 일자로 짜르고 볼륨매직을 할까 , 아니면 단발로 확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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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철희 2008/06/26 02:59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더운데 한번 과감하게 단발 해보는것도 나쁘지않을거같아요~ 크큭
    시원하자나요~~:)

  2. BlogIcon 콜린멕레이 2008/06/26 03:14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요즘..길거리 지나가다보면 서인영식 단발많이하시던데..흐음

    어떠실까요!!!

    • BlogIcon Julie. 2008/06/26 03:24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(서인영같은 그런 단발말고 무난한 볼륨단발)이라고 했다가 지웠는데 다시 달아놓을까봐요.

      버섯머리는 아가들머리에 있는거 보는것만으로 만족요 :-)
      절대 소화해낼 능력 없어요 저는 크큭.

  3. BlogIcon 령주/徐 2008/06/26 04:23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아아 저도 머리...파마하고 싶다 하고싶다..말만 외치고는..지금 이러고있어서..
    머리에 변화를 주고싶거든요...^^;;
    아아 머리하고 싶다...ㅎㅎ;

  4. BlogIcon Meriel♡ 2008/06/26 07:38